차례상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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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종워니 조회 1회 작성일 2020-11-22 00:43: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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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밥상 - 추석 차례상 차리는 법은?

차례상 차리기 고민되실 겁니다.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해왔어도 기본적인 법칙은 있습니다. 차례상, 어떻게 차리는 것인지, 그리고 차례상에 올라갈 채소와 과일은 어떤 걸로 골라야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INT. 윤숙자 (소장/한국전통문화연구소)
모범이 되는 (추석)차례상을 차렸는데, 각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각 지역마다 달라요. 뭐가 다르냐면, 그 지역에서 많이 나오는 재료를 가지고 추석 상차림을 차리는 거에요. 지역마다 지방마다 다르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꼭 무엇을 올려야 한다. 올리지 말아야 한다기 보다는 정성껏 햇 것으로 만드는 것이 모범이 되는 추석 차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차례상에 올릴 과일과 채소 고르는 요령도 있습니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사과는 착색이 골고루 잘 되어있고 묵직한 느낌이 들며 단단한 것이 좋습니다.
배는 껍질이 얇으며 연하게 보이면서 표면이 매끄러운 것이 좋은데 크기가 같다면 색깔이 투명하고 무게가 묵직하게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생대추는 윤이 나고 흠이 없으며 붉은 색이 많이 도는 것을 고르고, 건대추는 눌러서 탄력이 있는 것을 골라줍니다.
또한 삼색나물로 많이 이용되는 시금치는 색이 선명하고 매끄러운 것이 좋으며 고사리는 줄기가 짧고 가늘며 윗부분에 잎이 많이 붙어 있고 줄기 아래 잘린 면이 불규칙한 것이 국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비자TV 김예람 기자 ( yeahram@ctvkore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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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 차리기 이렇게 쉬운 것을!
/ 딱 한번 들으니 평생 잊지 않겠군요.
[고전읽어주는사람]

강의 / 함주 이재철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퇴계학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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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물류 올리는 순서는?
5. 기타요리 올리는 순서는?
6. 차례라는 말의 유래는?
2019년 9월 13일 촬영

좌서우동(左西右東) : 신위를 어느 쪽에 모셨든 신위를 모신 쪽이 北이되고 신위를 향해서 우측이 東이며 좌측이 西이다.


이서위상(以西爲上) : 신위를 향해서 좌측이 항상 상위가 된다. 지방을 붙일 때 考位(아버지)를 왼편 즉 西쪽에 붙이는 이유도 여기에서 비롯된다.

생선을 진설할때 동두서미라고 하여 머리는 동(東), 꼬리는 서(西)라고 하는 소리도 있으나
이는 각 지방마다 또는 가문마다
차이가 있어 하는 소리나 주로 신도(神道)는 이서위상을 기준하여
두서동미라 하에 생선의 대가리를 西쪽으로 배를 신위쪽으로 꼬리를 東으로 향하게 진설 한다.

병풍은 기제사에는 글자가 보이게 설치하고,
명절 차례나 기타 길사(吉事)에서는 꽃 그림이 이보이게 설치하는 것이 좋다.

댓글에 생선 대가리 방향에 대하여 동두서미로 해야된다고 서두동미가
틀렸다는 분들이 많은데
가문마다 자기의 주장이 맞다고합니다.
서두동미의 학설도 틀린게 아닙니다.
조율이시다 조율시이다.
마치 닭이 먼저다 계란이 먼저다 하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예서 어디에도
머리를 어느쪽에 두고
조율시이. 조율시이를 규정 한곳은 없습니다.
댓글에 욕설과 인신공격성 글은 예고 없이 삭제 합니다
우리 문중은 서두동미로
조율이시로 진설 합니다.
특히 조선시대 부터 학파에 따라
조율이시, 조율시이다 구분하여 서로 자기주장이 옳다고 지금까지
여기고 있습니다
서두동미의 전설법이란
통닭(계적), 생선(어적), 명태포(포),
생선젓갈(식해) 등 머리와 꼬리가있는 제수는 머리는 서쪽(제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좌측)으로 향하도록, 꼬리는 동쪽으로 향하도록 진설하는 것을 말한다. 고인의 영혼은 음(陰)이니 방위로는 서쪽에 해당하므로 이서위상, 즉 서쪽을 상위로 보는 학설이다.서쪽을 상위로 숭상하기 때문에 생선의 머리는 서쪽을 향하도록 한다.

참고하시고
제사상 차림도 산 사람에게 차리는것과 큰 차이 없습니다.
우리가 식사 할 때 밥과 국외에 김치, 나물, 포, 젓갈 놓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까.
상차림의 큰 틀을 아시고
다만 제사 상차림은 살아 있는 사람과는 반대로 놓는게 맞지 않을까요
신도는 이서위상이라
삶은 양이고 죽음은 음이기 때문에

음식의 한가지 한가지 위치보다
비록 가셨지만 마치 살아계신것 같이 지극한 정성으로 차리는 것이
더 중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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